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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신우신염 진료비 연 857억원…7~8월 다발생'급성신우염(N10)'으로 건강보험 진료를 받는 환자들이 해마다 5%씩 늘어나, 한 해 약 857억원의 진료비가 소요되고 있다. 주로 7~8월 여름철에 발생하는데 남성은 9세 이하, 여성은 40~50대에서 많이 발생해 주의가 요구된다. 건보공단이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5년 간 이 질환 건강보험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진료비는 2010년 약 633억2800만원에서 지난해 857억2500만원으로,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7.86% 늘었다. 같은 기간 진료인원을 집계한 결과 2010년 14만1275명이었던 진료인원은 지난해 들어서면서 17만3099명으로 해마다 5.21%씩 늘어나고 있었다. 남성은 2010년 1만7446명에서 지난해 2만2488명으로 연평균 6.55% 증가했고 여성은 같은 기간동안 해마다 5.02% 늘었다. 성별로 살펴보면 지난해를 기준으로 9세 이하를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급성신우신염으로 인한 여성 진료인원이 남성 진료인원보다 많았고, 특히 20대와 30대, 40대는 각각 여성 진료인원이 남성 진료인원의 14.64배, 11.39배, 11.37배였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비뇨기과 이석영 교수는 이에 대해 "신우신염은 주로 하부요로감염(방광염 등)으로 인한 상행성 감염에 의해 나타나는데, 해부학적 구조상 여성이 남성에 비해 요도가 짧아 세균에 의한 하부요로감염이 생길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연령별로 집계한 결과,진료인원는 남성은 9세 이하에서 6614명으로 가장 많이 나타났고, 여성은 50대에서 2만9295명으로 가장 많이 나타났다. 남성은 주로 9세 이하의 영유아기 때 호발하는 원인은 아마도 배뇨기능이 비성숙한 5세 이전에 음경의 비포경 상태가 요도에 염증을 일으키고 이로 인한 상행성 요로감염 형태가 신우신염 형태로 발전되면서 진료인원이 늘어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여성은 40~50대, 즉 폐경기에 들어서면서 호르몬 균형이 깨지게 되는데 이로 인해 방광염을 예방해주는 락토바실러스 균의 숫자가 줄면서 방광염 빈도가 잦아지고 덩달아 급성 신우신염의 발병률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 교수는 "이 시기에 요실금이나 배뇨장애가 많이 생기면서 이로 인한 방광염 빈도와 신우신염 발병률이 증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질환 평균 진료인원은 대체로 7~8월에 많았고, 2월에 가장 적었다. 급성신우신염은 치료되지 못한 하부요로 감염증(방광염 등)으로 인해 균이 신장과 신우에 생기는 상부요로 감염증으로, 방광염 등의 하부요로감염증이나 요로폐색 등으로 인해 소변배출에 문제가 생기는 감염 등으로 인해 생길 수 있다. 제때 치료하지 않을 경우 패혈증으로 진행될 수 있으므로 초기에 적극적인 항생제 투여와 함께 충분한 수액공급 등의 치료가 필요하며 정도에 따라 입원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또한 요로 결석 등으로 인한 급성 신우신염일 경우에는 원인에 맞는 적절한 치료가 선행될 필요가 있다. 한편 이번 분석은 건강보험 급여실적으로, 의료급여와 비급여, 한방기관은 제외됐다. 수진기준에서 진료인원은 약국이 빠졌고 진료비와 급여비 항목에는 포함됐다.2015-07-12 12:00:01김정주 -
국내 첫 확진환자 발생 이전에도 의심환자 신고국내 메르스 확진환자 첫 발생 이전에도 메르스 의심환자 신고가 접수됐던 것으로 나타났다. 검사결과는 모두 음성이었다. 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12일 해명자료를 통해 "메르스는 2012년부터 법정감염병으로 관리돼 왔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대책본부에 따르면 복지부는 2012년 WHO가 메르스에 대해 발표한 당시부터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제4군감염병 중 '신종감염병증후군'의 하나로 메르스를 지정했다. 이에 따라 의심 증상이 있는 환자를 진료한 경우 즉각 보건소에 신고하도록 전국 의료기관에 안내했고, 실제 의심환자 신고 및 유전자 검사가 지속적으로 이뤄져 왔다. 지난 5월 20일 최초 환자 발생 이전까지 총 14건의 메르스 의심환자가 신고돼 모두 음성 판정받았다고 대책본부는 설명했다. 대책본부는 이어 "향후 유사한 신종 감염병 발생 시 즉각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번 법 개정을 통해 별도의 법령 개정 절차를 거치지 않고도 제4군감염병을 복지부장관이 즉시 지정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2015-07-12 11:25:2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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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치료환자 20명...7일째 추가 확진자 없어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12일 오전 6시 현재 치료 중인 환자는 20명으로 2명 줄었고, 퇴원자는 2명 늘어 총 130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36명으로 전일 대비 변동이 없었다. 신규 확진자도 7일째 더 늘지 않았다. 전체 확진자는 186명이다. 또 치료 중인 환자 상태는 15명이 안정적이며, 5명이 불안정하다. 신규 퇴원자는 58번째(남, 55세), 137번째(남, 55세)로 확진된 환자이다. 2차례 메르스 검사 실시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타나 완치 판정받았다. 한편 이날 현재 격리 중인 사람은 총 485명으로 전날보다 28명 줄었고, 격리 해제된 사람은 총 1만6197명으로 하루 동안 29명이 새롭게 격리에서 해제됐다. 자가 격리자는 420명, 병원 격리자는 65명이다.2015-07-12 09:20:1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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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추가 확진자 6일째 '제로'...사망자는 1명 늘어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11일 오전 6시 현재 치료 중인 환자는 22명으로 4명 줄었고, 퇴원자는 3명 늘어 총 128명으로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사망자는 36명으로 1명 늘었지만 엿새째 신규 확진자는 나오 않았다. 누적 확진자는 186. 치료 중인 환자 상태는 16명은 안정적이며, 6명이 불안정하다. 신규 퇴원자는 48번째(남, 38세), 174번째(남, 75세), 184번째(여, 24세)로 확진된 환자이다. 2차례 메르스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타나 완치 판정받았다. 157번째(남, 60세, 폐암)로 확진된 환자가 10일 사망해 전체 사망자는 36명으로 늘었다. 한편 이날 현재 격리 중인 사람은 총 513명으로 전날보다 53명 감소했고, 해제자는 총 1만6168명으로 하루 동안 66명이 새롭게 격리에서 해제됐다.2015-07-11 11:56:2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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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사망때 상속인 면허증 반납의무 폐지…내주부터분업예외약국 판매내역서 교부의무 신설 이르면 이달 중순부터 약사나 한약사가 사망한 경우 상속인에게 부여된 면허증 반납의무가 사라질 전망이다. 또 오는 10월 중순부터는 의약분업 예외지역 약국은 전문의약품을 판매할 때 환자에게 판매내역서를 교부해야 한다. 법제처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의 약사법시행규칙 개정안에 대한 법제심사를 완료했다. 이 개정안은 다음 주중 공포될 전망이다. 10일 개정내용을 보면, 먼저 개정안이 공포된 날부터 약사 또는 한약사 상속인에게 부여된 면허증 반납의무가 폐지된다. 현재는 사망일로부터 30일 이내에 별지 서식의 사망신고서에 사망한 자의 면허증, 사망진단서 등을 첨부해 복지부장관에게 제출하도록 규정돼 있다. 이와 함께 공포 후 개월이 경과한 날(10월 중순경)부터 의약분업 예외약국은 전문의약품을 판매할 때 환자에게 판매내역서를 의무적으로 교부해야 한다. 관련 서식은 약사법시행규칙 '별지 23호의 2'로 신설된다. 만약 판매내역서를 교부하지 않으면 1차 업무정지 15일, 2차 1개월, 3차 등록취소 등의 제재를 받게된다.2015-07-11 06:14:54최은택 -
국민안심병원 대부분 요건 충족…7곳은 지정 취소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는 전국 280개 국민안심병원 이행실태점검을 지난달 16일부터 이달 9일까지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복지부(심사평가원)-병원협회 공동점검단은 4차에 걸쳐 지정된 국민안심병원을 대상으로 선별진료소·임시격리장소 설치, 폐렴의심환자 1인실 입원, 면회제한 실시, 감염관리강화조치 등 지정요건을 충족했는 지 전수 점검했다. 충족하지 못한 병원에 대해서는 미비사항 보완을 요청해 3일 내로 보완조치 하도록 했고, 미이행 시 지정 취소했다. 점검결과 전체 280개 병원 중 248개 병원이 점검 당시 요건을 충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완 요청한 25개 병원도 기한 내 보완조치를 완료했거나 완료할 예정이다. 반면 7개 병원은 임시격리장소 미설치, 방문명부기록 관리 미흡, 감염관리조직 미흡 등 미비사항을 보완하지 못해 지정 취소됐다. 이중 파주미래아동병원(경기도 파주시, 4차 지정)과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경기도 포천시, 4차지정)은 선별진료소& 8228;임시격리장소 운영미흡 등으로 추가로 취소되기도 했다. 공동점검단은 "향후 추가 지정되는 국민안심병원에 대해서도 국민이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도록 자율점검 등을 통한 지속적인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 한편 현재 4차 지정 이후 추가 지정된 10개 병원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283개 국민안심병원이 운영되고 있다. '국민안심병원' 명단 등 자세한 내용은 메르스 포털(www.mers.go.kr) 또는 대한병원협회 홈페이지(www.kha.or.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2015-07-10 15:57:4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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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 보장률 62%로 더 후퇴…비급여 진료 증가 원인[2013년도 건강보험 환자 진료비 실태조사 결과] 정부의 보장성 강화 정책에도 불구하고 건강보험 보장률이 또 추락했다. 4대 중증질환 보장성강화 정책 직전의 수치로, 이를 감안하면 1.5%p 상승할 수 있지만 한 때 65%까지 올랐던 보장률을 감안할 때 강력한 보장성 강화정책이 강구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비급여 증가율은 건강보험 진료비 증가율보다 높아 전반적인 보장률 하락을 추동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같은 경향은 건보공단이 10일 발표한 '2013년도 건강보험 환자 진료비 실태조사' 연구결과를 통해 나타났다. 이번 실태조사 결과는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실시됐으며,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병원 의원, 약국 등 1215곳을 대상으로 2013년 12월 중 외래방문과 입원(퇴원) 환자 진료비를 조사분석한 것이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2013년 건강보험 보장률은 62%로 전년보다 0.5%p 감소했다. 2013년에 새롭게 보장성이 확대된 부분은 324억원 수준의 급여비 부분틀니와 치석제거 612억, 초흠파 4억 등 1400여억원 수준에 불과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대해 건보공단 측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없어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했지만, 증가세로 2009년 65%까지 올라섰다가 계속 추락하는 경향을 감안할 때 정부의 강력한 보장성 의지는 필요한 부분이다. 다만 이는 정부의 4대 중증질환 보장성강화 정책 시행 직전의 수치이기 때문에 4대 중증질환 보장성이 올라간 지난해 보장성을 조사하면 추후 1.5p까지는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 종별로는 종병급 이상 요양기관 건강보험 보장률은 전년대비 1.2%p 상승해 59.2%로 추정됐다. 반면 일반병원과 의원급 요양기관 보장률은 2~3%p 감소해 49.8%, 61.3%로 추정된다. 비급여 진료비 증가율이 건강보험 진료비 증가율보다 빨라 비급여 본인부담률이 상승했다. 특히 일반병원과 의원급의 경우, 진료비 증가율이 하락함에 따라 비급여 진료를 확대시키는 경향이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4대 중증질환 건강보험 보장률은 77.5%로 전년과 큰 차이가 없었다. 이 시기, 암 질환 보장률은 1.4p 가량 소폭 하락했다. 병원급 의료기관 보장률 하락이 주요 원인이었다. 1인당 고액진료비 상위 30위와 50위 내 질환의 건강보험 보장률은 각각 75.7%, 74.4%로 다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인당 고액진료비 상위 30위 질환 목록에 암 관련 질환이 대부분(약 67%)을 차지하고 있어, 병원급 암 보장률 하락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2015-07-10 12:25:50김정주 -
질병관리본부, 홍콩독감 유행대비 대응태세 강화질병관리본부(양병국 본부장)는 최근 홍콩에서 여름철 계절인플루엔자가 유행하고 있다면서 여행 후 발열, 기침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 진료 받고 가급적 외출을 자제해 달라고 10일 권고하고 나섰다. 질본에 따르면 아열대 지역에 속하는 홍콩은 겨울철 유행 이후에도 여름철에 계절 인플루엔자가 재유행하는 경우도 있다. 지난 2012년에도 올해와 같이 여름철에 재유행했다. 질본 관계자는 "홍콩 계절 인플루엔자의 국내 유입에 의한 유행방지를 위해 선제적인 방역조치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홍콩 여행시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인플루엔자 의심증상(발열, 기침, 인후통 등)이 있을 경우 입국 시 국립검역소에 신고하고,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은 뒤 외출을 자제해 달라"고 말했다.2015-07-10 11:55:4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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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백일해환자 78명 발생...지난해보다 두 배 많아질병관리본부(본부장 양병국)는 올해 백일해 환자가 9일 기준 총 78명 발생해 작년 같은 기간 대비 환자발생이 두 배 가량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그러면서 정기예방접종을 실시하고,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라고 당부했다. 질본에 따르면 올해 발생한 백일해 환자의 연령대는 1세미만 24명(30.8%), 1~12세 24명(30.8%), 13세 이상 청소년 및 성인 30명(38.5%) 등이다. 지역별로는 경남(18명), 경북(15명), 서울(12명) 등지에서 환자가 생겼다. 또 최근에는 경북 안동, 경남 창원, 김해 등지에서 산발적으로 환자가 발생해 지자체 보건당국과 협력해 대응조치를 강화하고 있다고 질병관리본부는 설명했다. 백일해는 보르데텔라 균(Bordetella pertussis)에 의해 발생되는 호흡기 질환이다. 기도 염증과 심한 기침을 유발하며, 가족 내 2차 발병률이 80%에 달할정도로 전염력이 높다. 심한 경우 무기폐, 기관지 폐렴과 같은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 백일해 유행은 영유아기에 접종한 백신의 효과가 연령이 증가하면서 감소되는 게 감염 증가의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국내는 2009년 이후 환자발생이 증가하고 있고, 최근 들어 20대 이상 성인 연령에서도 환자가 증가하는 추세다. 질본 관계자는 "영유아기 백일해 예방접종률(생후 2~6개월 3회접종)이 95% 이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서 급속한 확산 가능성은 낮으며, 걸리더라도 대부분 합병증 없이 경증으로 진행된다"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4~12세 아동의 백일해 추가예방접종률이 영유아 시기보다 낮아(90%수준), 미접종 어린이의 접종완료를 통해 전체적으로 예방접종률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지원 확대에 따라 12세 이하 어린이는 전국 지정의료기관에서 백일해 백신을 무료 접종받을 수 있다. 성인의 경우 백일해로 인한 증상과 질병 경과는 심하지 않지만 성인 감염자가 백일해 고위험군인 영유아를 감염시킬 수 있기 때문에 영유아와 생활을 같이하거나 접촉이 많은 산모, 영유아 돌보미, 산후조리원, 의료기관 종사자 등은 성인용 백일해 백신(Tdap) 접종이 권고된다.2015-07-10 11:39:3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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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중단 강동경희대 격리해제…13일부터 재개원메르스 확진자로 인해 집중관리병원으로 격리된 강동경희대병원이 11일 0시부터 해제된다. 재개원일은 오는 13일이다. 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권덕철 총괄반장은 10일 정례브리핑에서 "확진자 추가 발생이 없고, 접촉자에 대한 의료기관 내 격리기간이 모두 지나 11일 0시 격리 해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즉각대응팀은 자가격리 의료진과 환경 PCR 검사 후 오는 13일 재개원하도록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집중관리병원에서 해제된 병원은 동탄성심, 을지대, 메디힐, 평택굿모닝, 창원SK, 건양대, 대청, 좋은강안, 아산충무, 구리카이저, 건국대, 강동성심, 강릉의료원 등 13곳이다. 이에 따라 집중관리병원으로 지정된 격리병원은 삼성서울병원 1곳만 남게 됐다.2015-07-10 11:31:4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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