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휘 "상비약 품목 23일 결정...회원 힘 결집해야"
- 정혜진
- 2017-10-17 13: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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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동구약 증축식서 회무 진행상황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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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회장은 17일 성동구약사회관에서 열린 회관 증축식에서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가 오는 23일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조 회장은 "상비약 확대는 23일 구체적인 내용이 결정될 것"이라며 "국회와 정부를 상대로 고군분투하고 있다. 회원들 힘을 결집하지 않으면 막아내기 녹록치 않다. 많은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이어 창원경상대병원에 대해 언급했다.
조 회장은 "충남의 경우과 비교해 충남(단국대병원)은 병원부지가 아니었다. 경남은 처음 가보니 병원 부지가 분명했다. 그러나 (약국 개설허가가 나면서) 결과적으로 어려워졌다"고 설명했다.
또 조 회장은 "현재 탄원서 5000여장이 회수됐다. 청와대 신문고가 없어진 관계로 공익위원회에 탄원서를 제출할 것"이라며 "경남도약사회가 거대 법무법인 통해 소송을 제기할 때 대한약사회도 힘을 실어 힘껏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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