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사회장에 한희용…"1등 분회 만든다"
- 강신국
- 2019-01-19 20:53: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8회 정기총회서 취임...의장-박성진, 감사-한일권·김상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시약사회는 19일 노보텔엠버서더 호텔에서 제58회 정기총회를 열고 새 집행부를 선출했다.
총회의장은 박성진, 부의장은 이애형, 이광수 약사가, 감사는 한일권, 김상의 약사가 맡는다. 상급회 파견 대의원과 부회장 선출은 차기 집행부에 위임하기로 했다.
한희용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수원은 전국에서 가장 큰 분회에 회원의 참여와 소통도 가장 활발한 분회"라면서 "이런 전통을 이어받아 더 도약하는 수약분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한 회장은 "회원이 편안한 약사회, 시민속에서 사랑받는 약사회, 약사직능을 든든히 하는 약사회, 젊고 역동적인 약사회를 만드는데 열정을 다해 일하겠다"고 밝혔다.
한 회장은 "회원을 위해서 언제나 낮은 자세로 헌신하고 노력하는 든든한 일꾼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일권 직전회장은 "지난 3년 동안 과분한 사랑과 성원 덕분에 무사히 회무를 마칠 수 있었다"며 "다양한 정책사업, 회원이 편안한 약사회, 시민과 함께하는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김영후 총회의장은 "수원은 전통적으로 회장 연임이 없었다"며 "한일권 회장도 3년간 수고했다"고 밝혔다.
총회에 참석한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도 수원이 1등 분회가 될 것이라는 점을 확신한다며 한희용 분회장 취임을 축하했다.
최 회장은 "커뮤니티케어 이야기 나오는데 지역에서 가장 많은 일을 하는 약국이 전혀 언급돼 있지 않다"며 "수원이 앞장서서 약국의 참여를 만들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1억7927만원의 올해 예산안과 위원회별 사업계획은 초도이사회에 위임하기로 했다. 연회비는 동결했다. 아울러 2018년도 감사보고와 세입-세출 결산승인도 의결했다.
총회에는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 이애형 약바로쓰기운동본부장, 엄태영 수원시장 등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총회 수상자]
◆경기도약사회장 표창패 최지영(소명온누리약국) 정소영(조은약국) 이상철(가톨릭약국) ◆수원시장 표창 이영은(w-store행복약국) 강태진(구민약국) 김성남(e-푸른약국) ◆수원시약사회장 특별공로상 이기선(JKL법률사무소) 윤태용(아침약국) ◆수원시약사회장 표창 김용은(자연팜약국) 박근호(플러스약국) 이영로(새싹약국) 전우정(남도약국) 정옥희(희망약국) 정창인(금곡엘지약국) 강은경(청화약국) 배삼현(새희망약국) 신경도(스마트약국) 오미선(천지연약국) 이주영(한성약국) 정혜정(메디팜열린약국) 최한샘(제임스약국) ◆수원시약사회장 감사장 강민정(신한카드) 김종구(신덕팜) 박재원(ks팜) ◆수원시약사회장 우수반 6반 세류반(반장 김은경) 10반 금곡반(반장 신경도) 15반 인계B반(반장 박현숙) 7반 세권반(반장 유철진) 5반 연무반(반장 노은래) ◆부작용보고 우수약국 김성남(e-푸른약국) 김희준(한우리약국) 신윤호(보성약국) 황정은(황정은약국) 신경도(스마트약국) 민세은(호매실하늘약국) 최진영(소명온누리약국) 한희용(중앙약국) 김은경(이대약국) 오경희(구민약국)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