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상반기 감사 받고 회무·회계 사항 점검
- 강신국
- 2019-07-19 15:25: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희용)는 18일 상반기 정기 감사를 받았다. 감사단(감사 한일권, 김상의)은 일반-특별회계를 비롯한 회계감사와 주요회무사항 및 위원회별 사업실적 등 회무감사를 실시했다.
한일권 감사는 "소통과 배려, 즐겁게 회무를 이끌어 가는 것 같아 보기 좋다"며 "앞으로 회원을 위해 더욱더 정진해 달라"고 말했다.

한희용 회장은 "29대 집행부는 상반기 회원과 소통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사업을 추진했다"며 "올해는 특히 연수교육 배점과 출결관리, 경기학술제,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대비 외에도 새롭게 시행되는 제도나 안내사항이 유난히 많았다"고 밝혔다.
한 회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경로당 교육, 방문약료사업, 올바른 약물이용지원사업, 지역아동센터 협력 사업에도 많은 힘을 쏟았다"며 "회원 회비를 허투루 사용하지 않기 위해 가급적 사업추진 시 불필요한 비용 지출이 없도록 주의했다"고 설명했다.
감사는 상반기 추진되었던 주요사업에 대한 추진실적 및 경과에 대한 질문을 담당부회장에게 실시하였으며, 질문을 받은 부회장단의 성실한 답변으로 진행되었다.
감사에는 감사단 외에 한희용 회장, 성치순·김성남·김호진·박남조·정소영 부회장, 정기성 총무위원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