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마퇴본부, 강동청소년누리터와 약물예방교육 MOU
- 정흥준
- 2019-08-21 09:13: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청소년 대상 담배·술·중독성약물 오남용 교육 실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학교 징계 청소년 및 유해성약물 위험군 청소년을 대상으로 담배, 술, 중독성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학교 관리자를 대상으로도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향후에는 학생, 교직원은 물론 학부모까지 교육 대상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서울마퇴본부는 프로그램, 강사, 현장체험, 집단상담프로그램 등 교육 자원을 지원하며 적극 협력한다.
서울마퇴본부는 "이번 협약으로 유해성약물 및 오남용 예방과 재활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자아 존중감 향상과 유해약물에 대한 인식 개선 등에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대했다.
또한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북한이탈주민, 다문화학생, 쉼터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에 대한 프로그램을 추진하는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동주 서울마퇴본부장은 "유해물질 차단 및 교육관련 결과물이 나왔으면 좋겠고 실질적인 방법론이 중요하다"며 "이 활동이 교육의 장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학부모, 교사, 기타 각 전문가별 협조가 일어나도록 사회적인 분위기가 조성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식약처, GLP-1 비만약 오남용 경고…과대광고 집중 점검
- 6시지바이오 인수 우선협상자, IMM→미국계 사모펀드 변경
- 7"식약처 승인없이 '대마' 제품 생산"…마약류 취급자 적발
- 8공공의료원 최초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적극행정 훈장 받았다
- 9올림푸스한국, 2300억 매출 회복…수익성·치료 라인업 강화
- 10'린파자', 난소암 장기 생존 근거 축적…남은 과제는 접근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