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 치과전공의 코로나 감염에 치협도 비상
- 강신국
- 2020-02-25 11:49: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철수 회장 "확진자 쾌차 기원...협회 차원 최대한 지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철수 대한치과의사협회장은 24일 대 회원 서신문을 통해 지난 주 대구지역 모 대학병원 치과의사전공의 확진자 발생에 대한 유감의 뜻과 함께 협회의 대응상황을 설명했다.
김 회장은 "코로나19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구성된 비상대응팀을 중심으로 ▲치과의원 내 감염자 발생시 안내사항 및 산재처리 ▲고용유지 지원금 ▲건강보험 급여비 조기지급 신청 등 대회원 문자 안내와 회원들이 가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스크, 글로브, 알코올 등 1차 방역용품의 확보를 위해 우선적으로 치협 가용 예산을 사용해, 마스크를 긴급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가 있다"고 말했다.
비상대응팀 추진활동과 관련해 김 회장은 "1월 복지부 장관이 주재하는 보건의약단체협의체 참가와 매주 화요일마다 열리는 실무협의체를 통해 정부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며 "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와의 업무 공조·지원은 물론, 전국 회원 및 지부를 통해 의료기관 안내사항, 의심환자 내원 시 행동 지침, 예방행동수칙 포스터와 안내문 포스터 등을 적극 안내하고, 이사회 및 통치 보수교육 등 주요 행사를 취소, 회원들이 많이 모이는 군집행사 자제, 취소 또는 연기를 ‘권고 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 회장은 감염 확진 판정받은 치과의사 전공의의 쾌차와 동료 의료진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코로나19 위기상황 극복 의지를 피력했다.
김 회장은 "치협은 앞으로 닥칠 여러 가능성에 대해 철저히 준비해 회원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코로나19 국가 위기를 전 회원이 한마음 돼 극복해 나가자"고 주문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돈 버는 신약' 있기에...실적 버티는 대형 제약사들
- 2안방시장 한계 넘어설까…K-골관절염 세포치료제 해외 도전
- 3준혁신형 인증에 쏠리는 관심...R&D 비율 현실화도 요구
- 4SK케미칼, 위식도역류 치료제 강화…새 조합 복합제 허가
- 53년 주기 약사 면허신고…올해는 2023년 면허신고자 대상
- 6면허대여 등 분업예외지역 약국·도매 12곳 적발
- 7국전, AI 반도체 소재 승부수…HBM·차세대 패키징 확대
- 8HLB제약, 1200억 주주배정 유증 결정…생산 투자
- 9[팜리쿠르트] 국제약품·부광약품·조아제약 등 약사 채용
- 10복지부-GC녹십자, '검체검사오류' 소송…처분 정당성 쟁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