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약 팜페어·연수교육에 약사 1400여명 참여
- 강신국
- 2025-04-22 09:26: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약사회(회장 전용근)가 주최하고 대한약사회(권영희 회장)가 후원하는 팜페어 및 연수교육이 20일 군산 새만금 컨벤션센터에서 32개의 업체와 1400여명의 약사 및 약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도약사회는 지난해 연수교육 종료 후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약국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강의에 대한 요구가 컸던 만큼 올해는 보다 학술적이고 짜임새 있는 강의들을 개설했다.

또한 약국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약화사고에 대한 이해와 대응 방법을 위한 강의도 준비해 연수교육이 회원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다.
전용근 회장은 "약사 권익을 보호하고 직역을 확장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며 "다제약물사업과 공공심야약국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지역 주민들의 신뢰를 받는 약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팜페어 및 연수교육을 참여하는 회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권영희 대한약사회장은 행사장을 찾아 교육을 준비한 도약사회 임·직원들의 노력과 수고에 격려를 보내며 한약사, 건기식 문제 등 약사회 주요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약이 기업 가치"…제약 R&D 수장 33% 부사장급
- 2"탈모약 1년치 6만원대"…창고형약국 전문약 조제 현실화
- 3약사회 "한약사 릴레이 시위 계속한다"…대국민 캠페인 병행
- 4원료약 공장 찾은 구윤철 부총리…현장서 나온 정책 건의는?
- 5유방암 신약 '이토베비',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6원조 액상비타민의 반격…주춤하던 '오쏘몰' 2Q 연속 매출↑
- 7샤페론, 특허·임상·자금 확보…기술이전 판 키운다
- 8"불면증, 방치하면 만성질환 된다…조기 개입이 관건"
- 9국회, 추가 본회의서 잔여 민생법안 처리…닥터나우법 촉각
- 10조제대란 피했다…소모품 공급은 숨통, 가격인상은 부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