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대한약사회비 동결…개국약사 27만 3천원
- 강신국
- 2020-10-05 11: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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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 전년도 인상에 코로나 19 환경 등 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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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내년도 대한약사회비가 동결된다. 이에 내년도 개국약사 중앙회비는 올해와 동일한 27만 3000원이다.
5일 약사회에 따르면 코로나 19 상황과 전년 3만원 인상 등을 감안해 내년도 약사회비를 동결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이에 면허사용자(갑)은 중앙회비 23만원, 약화사고 보험료 1만원, 약바로쓰기운동본부 특별회비 1만원,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 특별회비 1만원, 의약품정책연구소 특별회비 1만원, 장학기금 3000원 등 총 27만 3000원을 내야 한다.

여기에 지부, 분회비도 내야 하기 때문에, 실제 납부해야 하는 금액은 지역마다 달라진다.
약사회 관계자는 "전년 인상폭이 컸고, 올해는 코로나 19로 약국 경영환경도 어려워진 만큼 동결하는 안건을 서면 초도이사회에 상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약사회는 올해 회비 기준으로 중앙회비를 21만원에서 23만원으로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 특별회비와 의약품정책연구소 특별회비를 각각 5000원에서 1만원으로 인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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