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수정 도봉·강북구약사회장, 공단 일일지사장 위촉
- 정흥준
- 2020-11-10 12:27: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봉지사서 사무장병원과 면대약국 폐해 등 현안 소통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또한 올해 주요 현안으로 사익을 추구하는 영리병원의 과잉진료에 따른 국민건강과 안전관리, 보험재정 누수 등의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 사무장병원, 면허대여약국의 폐해성에 대해 소통했다.
아울러 어 회장은 민원현장인 종합민원실에서 건강보험에 대한 애로점과 문의사항들을 청취하고, 업무를 함께 진행하며 지사 직원들을 격려했다.
어 회장은 "일일명예지사장 활동을 통해 건강보험공단의 역할들을 재인식하게 됐다. ‘평생건강 국민행복, 글로벌건강보장 리더’라는 슬로건 하에 업무를 추진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3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4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 5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 6주식병합에 65억 조달…경남제약, 상장유지·재무개선 안간힘
- 7알피바이오, 여성 위한 '3세대 진통제' 국내 최초 개발
- 8신규기전 불면증 치료제 '데이비고' 국내 허가
- 93세 한상철 사장, 제일파마홀딩스 지분 첫 10% 돌파
- 10국민 10명 중 4명 의료용 마약류 처방…식욕억제제 처방감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