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회관 리모델링 완공 '자축'..."약사 미래의 요람으로"
- 강신국
- 2021-09-28 16: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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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이사회 앞서 완공식 진행
- 내년도 연회비-특별회비 1만원 인하안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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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28일 2차 이사회 겸 회관 종합보수 완공식을 열고 리모델링된 회관에서 힘차 출발을 알렸다.
김대업 회장은 "새롭게 변화된 대한약사회관이 약사직능의 대외적 위상을 높이고 8만 약사의 새로운 희망과 미래를 열어가는 요람으로 기능하기를 기대한다"며 "성공적인 종합보수를 위해 열과 성을 다해주신 김희중 명예회장님과 재건축위원회 위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투명하게 절차를 지키면 회관 공사를 했다"고 말했다.
재건축위원회를 이끌었던 김희중 명예회장도 "완전 새롭개 개보수를 하되, 회원에게 부담 주지 않는다는 목표 하에 추진을 했다"며 새로운 회관이 약사회무의 동력이 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완공식에는 한석원, 원희목 명예회장도 참석해 회관 종합보수 공사 마무리를 축하했다.

개정된 약사 포상시상 규정을 보면 협찬사를 부채표 가송재단으로 하고 여약사봉사대상을 약사봉사대상으로 변경해, 기존 3명에서 2명을 늘려 5명을 포상하는 방식이다.
아울러 내년도 대한약사회비는 동결되지만 약바로쓰기운동본부 특별회비 1만원을 인하하기로 해, 실제 개국약사가 내년에 내야할 중앙회비는 올해보다 1만원 인하된 26만 3000원이 된다.
이어 이광민 정책실장은 대한약사회 회무보고를 통해 회무추진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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