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사노피, 아프로벨 제품군 종병 공동영업 계약
- 노병철
- 2022-01-04 09:30: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노병철 기자] 부광약품(대표이사 유희원)은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와 ARB계열 고혈압치료제 아프로벨(이르베사르탄)/코아프로벨(이르베사르탄+ 하이드로클로로치아지드)의 영업마케팅/판매 파트너십을 전 채널로 확장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부광약품은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와 지난해 1월부터 아프로벨/코아프로벨의 영업/마케팅 을 공동으로 진행해 왔으며, 종합병원은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가 병의원급 의료기관은 부광약품이 담당해 왔다.
부광약품은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이달부터 아프로벨과 코아프로벨의 영업/마케팅 및 판매 범위를 기존의 병의원급 의료기관에서 종합병원까지 확대하게 됐다.
아프로벨은 ARB(Angiotensin ll receptor blocker/안지오텐신Ⅱ 수용체 차단제) 계열의 이르베사르탄 성분의 혈압강하제이다. 아프로벨은 고혈압 뿐만 아니라 당뇨병을 동반한 고혈압 환자의 당뇨병성 콩팥병에 임상적 근거를 갖추고 있어, 당뇨를 동반하는 고혈압 환자들에게 특히 효과적인 혈압강하제이다.
또한, 이뇨제와의 복합제인 코아프로벨을 통해 병용요법이 필요한 환자들에게도 효과적인 혈압 강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해당 품목군의 2020년 연간 처방실적은 UBIST 기준으로 200억원대에 이른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지난 2년간의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와의 성공적인 파트너십에 힘입어 아프로벨과 코아프로벨의 영업/마케팅 및 판매 범위를 종합병원까지 확대하게 되었다. 사노피 -아벤티스 코리아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동반 성장을 도모할 것 "이라고 말했다.
또한 “부광약품은 아프로벨과 코아프로벨의 판매 범위확대로 순환기 분야에서의 입지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회 보고도 없이 약가제도 의결하나"...김선민, 복지부 질타
- 2메디카코리아, 1500억 목표 초과…5년뒤 3000억 도전
- 3다산제약 듀오스탑캡슐 표시기재 불량 자진 회수
- 4동아ST, DOU와 AI 솔루션 업무협약 체결
- 5광주시약 "감기약 등 일반약도 주의"...복약지도 강화 당부
- 6"조언 필요한 신입 약사 모여라"...삼육약대, 동문강좌 개최
- 7구로구약, 초도이사회서 위원회별 사업·예산안 의결
- 8제34대 치과의사협회장에 김민겸 후보 당선...95표차 신승
- 932개 의대, 정원 10% '지역의사' 선발…10년 의무복무
- 10의협 "의·학·정 원탁회의 구성 환영…의대 정상화 출발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