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총무부회장-유성호, 여약사-이은경, 약국-신성주
- 김지은
- 2022-02-24 20:41: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권영희 회장, 부회장 업무 분장 완료...보험·한약-황금석
- 병원·윤리-장은숙, 디지털콘텐츠-오혜라, 직능발전-우경아, 학술·교육-황미경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는 지난 23일 제1차 회장단 회의를 열어 상견례를 갖고 본격적인 회무의 시작을 알렸다.
총무담당 부회장에는 유성호, 여약사 이은경, 약국 신성주, 병원·윤리·국제 장은숙, 디지털콘텐츠(홍보·정보통신)·문화복지 오혜라 부회장이 각각 임명됐다. 직능발전·동물약·환경에는 우경아, 민원대응·보험·한약은 황금석, 학술·교육·건기식에 황미경 부회장으로 결정됐다.
지난 대의원총회에서 시약사회는 확정된 8명의 부회장 이외 1명의 추가 부회장 인선건에 대해선 권영희 회장에게 권한을 위임하는 것으로 인준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5개 본부에 대한 인선도 진행됐다. 현 서울시의원으로 활동 중인 김경우 약사가 대외협력본부장에, 김보현 약사는 서울약바로쓰기본부장, 정은주 약사가 약국경영활성화본부장, 안혜숙 약사는 건기식특별본부장, 임신덕 약사는 약국민원대응본부장에 임명됐다.
한편 이번 첫 회장단 회의에는 권영희 회장, 유성호·장은숙·신성주·오혜라·우경아·이은경·황금석·황미경 부회장, 정은주·안혜숙·임신덕 본부장, 노수진 총무이사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2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3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435주 장기품절인데 이번엔 회수 조치…인데놀 수급난 우려
- 5사용기한 지난 일반약 판매 사건…항소심도 약사 무죄
- 6전통제약 대거 가세…27조 듀피젠트 시밀러 개발 경쟁 가열
- 7보령, 2796억 항암제 탁소텔 인수 완료…글로벌 판매 개시
- 8상반기 RSA 환급대상 성분 9개 늘어...품목 20개 증가
- 9먹는 위고비·마운자로?…식품은 왜 약 이름을 빌리려 할까
- 10보험약제과·제약바이오산업과 공무원 제약주 취득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