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 505매 기증
- 이탁순
- 2022-05-04 10:00: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매월 2회 임직원이 자율적 기증…소아암 어린이에게 활용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기증된 헌혈증은 심사평가원에서 매월 2회 실시하는 '건강+생명 나눔 헌혈' 행사를 통해 임직원이 자율적으로 기증한 것으로, 어린이재단에 기탁돼 수혈이 필요한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심평원은 작년 어린이날에도 임직원의 헌혈증 505매를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에 전달한 바 있으며, 코로나19 혈액수급 위기 극복을 위해 작년 9월부터 헌혈 행사를 연 2회에서 월 2회로 확대해 실시 중이다.
기호균 기획조정실장은 "심사평가원 임직원이 마음과 정성을 담아 기증한 헌혈증이 소아암 어린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응원한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GMP '원스트라이크 아웃' 완화…제약계 리스크 축소 기대
- 212월 비대면 진료 제도화…약국이 알아야 할 '확정과 미확정'
- 3"월급 1200만원" 명동 뷰티약국, 대놓고 면대약사 모집
- 4의협 "비대면 초진 완화 절대 불가…플랫폼 규제대책 필요"
- 5코로나 '필수예방접종' 전환…신규 백신 2종 국가출하 승인
- 6동아ST, 수술로봇 '베르시우스' 국내 사업 철수
- 7조제기록 없이 전문약 6500정 판매…약사에 벌금 200만원
- 8정부 신중론에 막힌 창고형 약국 규제…지자체 반려권만 통과
- 9주1회 맞는 성장호르몬 '소그로야',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화일약품 5년새 네 번째 최대주주 변경…매출 3년 연속 감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