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인공지능' 의대 정규 과목으로...정부, 60억원 투입
- 강신국
- 2022-09-16 14:33: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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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기부, 산·학·연 연계 의료 디지털 인재 본격 양성
- 고려대·연세대·성균관대·가톨릭대서 교육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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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허성욱)과 대한민국의학한림원(원장 왕규창)은 16일 밀레니엄 힐튼(서울)에서 디지털 의료 전문인력 양성과 의료인공지능(AI) 활용 기반 조성을 위해 국내 의과대학들과 의료인공지능 교육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즉 산학연이 협업해 의과대학 내 의료인공지능 정규강좌 개설, 의료진·소프트웨어(sw) 개발자 대상 실무 교육, 교육과정 모델 개발과 표준 강의(안) 마련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국정 과제인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생태계 조성의 일환으로, 의학한림원을 주관기관으로 올해부터 4년간 총 60억원이 투입된다. 참여 의대는 고려대, 연세대, 성균관대, 가톨릭대 등 총 4곳이다. 과기부는 "기존 의대 인공지능 수업이 강의자 역량에 따른 강의 위주로 단절적으로 진행돼 의료 현장의 수요에 부응하지 못한 측면이 있었다"며 "이번 계획을 통해 의대, 협단체 등 산학연이 함께 현장의 수요를 발굴하고 의료 인공지능 교과 표준모형을 개발해 예과부터 의료현장까지 맞춤형 의료교육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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