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노디스크, 사샤 세미엔추크 신임 대표이사 선임
- 어윤호
- 2022-10-18 15:01:08
- 영문뉴스 보기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업·마케팅 등 헬스케어 산업 20년 경력 베테랑

사샤 세미엔추크 대표는 3개 대륙의 7개의 나라의 다국적 제약사와 스타트업 비즈니스 등 헬스케어 산업의 영업, 마케팅, 리서치, 매니지먼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그는 2012년 노보노디스크에 입사 후 다양한 질환과 치료 분야에서 일해왔다. 2015년부터 덴마크의 비만팀의 글로벌 마케팅 수석이사로 글로벌 전문 조직간의 소통과 커머셜 활동을 주도했다.
2018년부터는 노보 노디스크 일본 지사 인슐린팀의 시니어 마케팅 디렉터로 재직하면서 여러 가지 새로운 인슐린 출시를 주도해 왔다.
한편, 전임 라나 아즈파르 자파르 대표는 CEM(Commonwealth Independent States Emerging Market) cluster의 VP 대표로 선임돼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조지아, 카자흐스탄, 키르지스탄, 몽골리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의 총 9개국을 총괄하게 된다.
관련기사
-
다국적제약사들, 마케팅·임상 경력직 채용 활발
2022-08-02 12:08
-
노보노디스크, 7일 노조 투쟁 예고…전국제약노조 동참
2022-07-06 14:50
-
암젠 등 16개사, 한노총 산하 전국제약바이오노조 출범
2022-06-29 12:21
-
노보노디스크, 최초 경구용 GLP-1 '리벨서스' 허가
2022-05-03 10:4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2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 3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4복지부 "비대면 플랫폼 일반약 선결제 법 위반 소지"
- 5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가닥…"분업예외 과다처방 등 영향"
- 6약준모 약사 94.5% "약사회 창고형약국 대응 잘못해"
- 7JW중외, 비만신약 장착 승부수…라이선스인 전략 선순환
- 8복지부, 건보종합계획 성과 채점 나선다…"연내 실적 평가"
- 9이든파마, 매출·이익·자본 동반 확대…김용환 리더십 입증
- 10공정위, AI 생성 의약사 내세운 기만 광고 강력 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