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약, 회관관리운영위 신설…첫 회의 개최
- 강혜경 기자
- 2026-07-14 11:05: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년 3월 입주 앞두고 재건축 관련 현황 보고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마포구약사회(회장 김은주)가 회관관리운영위원회를 신설하고 13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마포구약사회관 부지가 재개발돼 내년 3월 입주를 앞두고 있는 만큼, 재건축 관련 현황을 보고하기 위해 열렸다.
운영위는 역대 회장을 역임한 자문위원으로 구성됐으며 김은주 회장과 정운삼 명예회장, 전상현·이관하·양덕숙·박일순 자문위원이 참석했다.
강혜경 기자(kh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인보사가 뭐길래…미국 임상 결과에 소환되는 국내 허가 논란
- 2지·필·공 대책에 잊혀진 약국 인프라…상비약·약 배송만 확대
- 3제조기록 거짓 작성부터 함량 부적합까지…잇단 행정처분
- 4대웅제약 '씽크', 서울대·삼성서울 이어 아산병원까지 진출
- 5국회 보건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이만희 의원 선출
- 6폭염·장마에 '습도와의 전쟁'…제약·유통 의약품 관리 비상
- 7심평원, 보건의료빅데이터 창업경진대회로 AI 혁신 지원
- 8'매일 복용' 벗어나는 HIV 치료…투여 편의성 경쟁 가속
- 9'실적 고공행진' 삼성로직스, 현금 2.2조 축적…빅딜 원동력
- 10수급안정기업 퇴방약 '청구액 20%' 비중 요건 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