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얀센, 인력감축 예고…희망퇴직프로그램 가동
- 어윤호
- 2022-11-25 06:00:00
- 영문뉴스 보기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0일까지 신청 받아...약가·인허가 담당 인력은 제외
- 올 하반기 노바티스 ·GSK ·사노피 등 다국적사 VSP 잇달아
- AD
- 10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관련업계에 따르면 23일 얀센은 타운홀 미팅을 통해 희망퇴직프로그램(VSP, Volunteer Separate Program) 가동을 확정했다.
VSP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일주일 간 진행되며 감원의 정해진 규모는 없다는 것이 회사 측의 입장이다.
구체적인 보상 조건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 회사는 지난 2015년 VSP 시행과 함께 '근속년수X2+2개월(평균임금)+2개월(통상임금)'의 조건을 제시한 바 있다.
또한 이번 얀센의 VSP 대상에는 약가(MA, Market Access), 인허가(RA, Regulatory Affairs) 담당자는 제외된다.
한편 올 하반기 동안 한국노바티스, 한국GSK, 사노피코리아 등 다국적제약사들이 희망퇴직프로그램을 가동한 바 있다.
관련기사
-
몸집 줄이는 사노피…아벤티스·파스퇴르 희망퇴직 실시
2022-11-03 06:16
-
조직개편 나선 한국노바티스, 내달 호흡기 사업부 폐지
2022-09-14 06:18
-
"일방적 희망퇴직 수용불가"…GSK노조 법적대응 나서
2022-09-08 06:17
-
제약바이오노조 "다국적사 일방적 희망퇴직 규탄"
2022-08-24 15:3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살 아이에 금기약 처방"…창고형 약국 조제 논란 확산
- 2CSO 리베이트, 국감 이슈화…제약사 연대책임 강화 기류
- 3"결국 수혜자는 건물주"…약국에 번지는 매출 연동형 월세
- 4대법원, 휴텍스 GMP 취소 집행정지…생산 재개 숨통
- 5하루에 탈모약 630일치 쇼핑…'처방 자판기'된 비대면 진료
- 6약가 개편에 공단·심평원 과부하...약제 인력 증원 검토
- 7통합약사 국감 이슈화 무산…의료일원화는 논의 예고
- 8국전, 블루파마 기술 품고 美 간다…글로벌 무균주사제 승부수
- 9정은경 장관 "CSO 위탁계약서 98만건·수수료율 전수조사"
- 10휴베이스 회원 1000명 돌파…"변화에 강한 약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