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퇴본부 전남지부, 유관기관 실무자 역량강화 교육
- 강혜경 기자
- 2026-05-22 16:31: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전남함께한걸음센터(지부장 김경완)가 유관기관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전남마퇴는 14일 호남호국기념관 다목적강당에서 경찰청, 정신건강복지센터, 학교 보건교사, 검찰 및 보호관찰소, 보건소, 사회복지기관 관계자 등 70명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 실무자의 마약류 중독 이해와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약 사건의 수사부터 재판까지 전 과정 이해 ▲마약사범 대응시 필요한 법적 기준 및 실제 사례 분석 ▲마약 중독자의 행동 특성 이해 ▲심리 및 행동패턴 분석 등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으로 구성됐다.
김경완 지부장은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마약류 예방과 재활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유관기관 간 협업 기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실무자 대상 전문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 대응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GMP '원스트라이크 아웃' 완화…제약계 리스크 축소 기대
- 2"월급 1200만원" 명동 뷰티약국, 대놓고 면대약사 모집
- 312월 비대면 진료 제도화…약국이 알아야 할 '확정과 미확정'
- 4의협 "비대면 초진 완화 절대 불가…플랫폼 규제대책 필요"
- 5코로나 '필수예방접종' 전환…신규 백신 2종 국가출하 승인
- 6조제기록 없이 전문약 6500정 판매…약사에 벌금 200만원
- 7혁신형 제약 '투트랙' 개편…65점 기준 '선도·도약형' 구분
- 8동아ST, 수술로봇 '베르시우스' 국내 사업 철수
- 9정부 신중론에 막힌 창고형 약국 규제…지자체 반려권만 통과
- 10화일약품 5년새 네 번째 최대주주 변경…매출 3년 연속 감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