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아이트릭스, AI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 황병우 기자
- 2026-03-26 11:51: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료진 코파일럿 ‘브이닥 프로’ 공급 추진
- 의료 특화 LLM 기반 진료 업무 효율화
- PR
- 8월 신제품이 이렇게 많았어? ‘팜노트’ 확인하기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황병우 기자]에이아이트릭스가 정부 AI 바우처 사업을 통해 의료기관 대상 솔루션 확산에 나선다.
에이아이트릭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년 AI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AI 바우처 지원사업은 AI 도입이 필요한 중소·중견기업 및 의료기관 등에 바우처를 제공해 공급기업의 AI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에이아이트릭스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의료진용 코파일럿 AI 솔루션 ‘브이닥 프로(V.Doc Pro)’를 수요기업에 공급할 계획이다.
브이닥 프로는 의료 특화 대형언어모델(LLM) ‘MOCA(Medical Orchestration Cooperative Agents)’를 기반으로 개발된 솔루션으로, 진료 전·중·후 전 과정에서 의료진 업무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진료 전에는 AI 기반 사전 문진을 자동 생성하고 핵심 임상 정보를 정리해 의료진의 환자 상태 파악을 돕는다. 진료 중에는 음성-텍스트 변환(STT) 기술을 활용해 의사와 환자 간 대화를 기록·요약하며, 외부 의료 문서를 디지털화해 차트에 반영한다. 진료 후에는 사후 관리 안내를 자동 생성해 환자의 지속적인 건강 관리를 지원한다.
김광준 에이아이트릭스 대표는 “이번 선정은 의료 AI 기술력과 사업화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수요기업 발굴부터 적용, 운영까지 전 과정을 지원해 의료기관에 안정적으로 도입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의료 AI 솔루션을 통해 의료진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환자 안전과 의료 서비스 효율성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에이아이트릭스는 환자 상태 악화 예측 AI 솔루션 ‘AITRICS-VC(바이탈케어)’, 의료진용 AI 코파일럿 ‘브이닥 프로’, AI 헬스케어 서비스 ‘브이닥’ 등을 제공하고 있다.
관련기사
-
에이아이트릭스, 'ICLR 2026'서 논문 3편 동시 채택
2026-02-05 10:27
-
비상장 바이오 투자 건수↓·금액↑...상위 6%에 40% 집중
2025-12-20 01:51
-
에이아이트릭스, 350억 규모 시리즈 C 투자 유치
2025-12-01 11:05
-
에이아이트릭스, 메디컬 재팬 도쿄 2025 참가
2025-09-29 17:1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50평 규모 수원 광교 메가팩토리약국 3호점 가보니
- 2일동제약, 의원 시장에 CSO 도입…‘투트랙’ 영업 가동
- 3플라빅스 19억·플래리스 77억…복잡한 제도에 다른 인하폭
- 4신라젠, 4년 전 도입 이중표적 항암제 FDA 희귀약 지정
- 5[특별기고] 대한약사회는 풍전등화 위기 앞에 민심 직시하라
- 6"다이어트 주사 27만4천원"…닥터나우, 버젓이 전문약 광고
- 7비대면 진료로 여러 곳서 '약 쇼핑'…처방약 해외 반출 정황
- 86개→61개 양도양수 10배 급증...약가승계 종료 영향
- 9비대위 카드 만지작…약사회, '약 배송' 전면 확대 저지 총력전
- 10계약금 2위·10년 만의 재회…한미, 의미있는 기술수출 낭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