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기식 소분판매 18개 업체 신규 진입...시장 경쟁 가열
- 강신국
- 2022-12-20 19:56: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산업통상자원부,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부여
- 건기식 소분 참여업체 총 33곳에 매장은 1727곳으로
- 융복합 건기식 실증특례도 12곳 새로 참여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아울러 건강기능식품(캡슐, 정제 등 소분)과 일반식품(음료 등)을 한 제품으로 섭취하는 일체형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규제샌드박스에도 12개 업체가 선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는 20일 서울 무역보험공사에서 제4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를 열고 74건의 신규 과제를 승인했다.
설문 및 전문가 상담을 통한 개인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추천, 소분 및 판매 서비스 제공하는 실증특례를 부여 받은 업체는 ▲그린스토어 ▲뉴트리원 ▲동원애프비앤비 ▲드림리더 ▲디엠씨 ▲라이프스타일프로젝트 ▲알팩 ▲에이치피오 ▲제이비케이랩 ▲청호나이스 ▲코스맥스바이오 ▲플랜젠 ▲한국아크셀 ▲헬스코디 ▲메디푸드플랫폼 ▲비타믹스 ▲온닥터 ▲콜마비앤에이치 등 18개사다.
이에 개인맞춤형 건기식 규제샌드박스 사업 업체는 총 33곳에 매장은 1727곳으로 늘었다. 9월 기준 개인맞춤형 건기식 매출액은 79억 정도이며 이용자 수는 약 7만 8000명이다.
융복합 건강기능식품 사업에는 ▲콜마비앤에이치 ▲CJ웰케어 ▲LG생활건강 ▲동아제약 ▲밸런스웨이 ▲빅썸 ▲빙그레 ▲유한건강생활 ▲제이비케이랩 ▲종근당건강 ▲키포스 ▲비타믹스 ▲웅진식품 등 12개사가 참여한다. 사업 승인 받은 곳은 누적 17개 업체, 269개 제품이다. 이들 업체들의 총 매출액은 120억원, 판매량은 298만개다.
이들 업체들에 대한 승인은 기존 업체들의 실증특례 승인 안건과 유사해 서면으로 처리됐다.
한편 식약처는 시범사업이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위생교육, 안전점검,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현장 의견 청취, 주기적 운영실태 점검, 법령 개정안 마련 등을 추진하고 있다.
관련기사
-
약사회, '약국 맞춤 건기식 소분' 내년 6월 추진 목표
2022-11-06 11:05
-
"샌드박스 후 본사업 계속하려면 맞춤건기식 법제화를"
2022-08-27 16:37
-
정부 "대형마트·백화점 건기식 자유 판매 허용 추진"
2022-07-29 10:3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개설 한약사, 의료기관 공동탕전실 이용 조제 불가"
- 2임신중지약 '초기 2년 원내조제' 뇌관…의약분업 원칙 충돌
- 3감기·독감·코로나19 동시유행…환절기 약국 바빠졌다
- 4외부자본 개입 창고형약국 규제, 신중한 복지부…"취지엔 공감"
- 5리피토는 1차·로수젯은 2차…기등재 재평가 품목별 희비
- 6동구바이오제약 '4565원 영구CB'로 큐리언트 지배력 방어
- 7공단·심평원, 비대면진료 준비...비급여 보고 체계도 검토
- 8대약 비대위 "약배송 저지"…20일 광화문서 궐기대회
- 9스카이랩스, CART 혈압계 심방세동·심부전 임상 성과 공개
- 10엘앤씨바이오 이환철, 400억 마련…유증 참여·담보대출 축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