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약사들과 대화 확대"...평택시약, 17명 초청해 소통
- 정흥준
- 2023-03-28 17:49: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어서와 평택은 처음이지?' 주제로 행사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행사에선 변영태 회장이 직접 시약사회의 주요 연중행사와 동아리 활동, 핵심 사업에 대한 소개를 했다. 또 약사들에게 직접 도움을 줄 수 있는 제도에 대한 내용을 설명했다.
행사를 주관한 김은택 청년약사위원장은 “개설한지 얼마 안된 약사들은 약사회를 낯설고 어렵게 느낀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약사회가 먼저 나서서 초대를 하는 뜻깊은 행사를 맡게돼 뿌듯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행사에는 변영태 회장과 최영규 부회장, 유명희 여약사위원장, 김준태 총무위원장, 김은택 청년약사위원장이 참석했다.
또 청년약사 이하경(다나약국), 김종우(옹달샘약국), 김지수(동서약국), 장민(새봄약국), 박성문(송탄시장약국), 오재용(365녹십자약국), 조민경(조아약국), 이정현(미루나무약국), 송미정(봄약국), 성진욱(예그리나약국), 주찬양(송탄시장약국), 박수현(미소짓는 약국) 등 17명이 참석해 함께 소통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7"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8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 9"예상보다 낮은 추가소요재정"...험난한 수가협상 예상
- 10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