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앤씨메디칼, 헬리코박터 진단 '파이로플러스' 독점 공급
- 이탁순
- 2023-04-19 09:27: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EU·FDA 승인 수입 제품…높은 정확도와 편의성 갖춰
- AD
- 5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파이로플러스는 EU와 FDA 승인받은 미국산 제품으로, 높은 정확도와 안정성, 간편성 등의 장점으로 빠르고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특히 타 제품과 달리 민감도가 높은데다 빠른 검사가 가능해 보다 간편하고 효율적인 검사 방법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기에 파이로플러스는 수분 내에서 헬리코박터 감염 여부를 판독할 수 있기 때문에, 냉장과 건조보 환경 보관보다는 더욱 안정적이고 신뢰성 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이에 따라, 내시경 진료를 많이 하는 병원에서는 파이로플러스를 사용해 환자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신뢰성 있는 진료를 제공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비앤씨메디칼은 국내독점판매권 획득으로 5월부터 수입해 판매할 계획이다.
이종라 비앤씨메디칼 대표는 "파이로플러스의 독점 판매 수입 계약 체결로 국내 감염 진단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최상의 제품과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4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5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6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7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8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9"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10"예상보다 낮은 추가소요재정"...험난한 수가협상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