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약-대전마퇴, 마퇴의날 맞아 근절 캠페인
- 강혜경
- 2023-06-26 17:56: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전시약사회와 대전시마약퇴치운동본부가 6월 26일 세계마약퇴치의날을 맞아 대전역 광장 및 역사에서 '불법 마약류·의약품 퇴치 및 근절 캠페인'을 벌였다.

차용일 대전시약사회장 겸 대전마퇴본부장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불법마약류·의약품과 관련해 위험성 및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시민 홍보와 예방교육 사업을 진행해 마약 없는 밝은 사회 대전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대전광역시와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대전광역시약사회, 대전둔산경찰서, 충남대학교 약학대학,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지원, 대전솔로몬로파크 등이 함께 참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7"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8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 9"예상보다 낮은 추가소요재정"...험난한 수가협상 예상
- 10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