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약, 보건소와 마약류 오남용 길거리 캠페인
- 정흥준
- 2023-06-27 18: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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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세계마약퇴치의날 맞춰 노량진역에서 진행

매년 6월 26일은 세계마약퇴치의 날이다. 최근 마약 범죄가 증가하면서 그 심각성은 날로 커져가고 있다.
서울동작경찰서, 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 동작구의사회, 동작치과의사회, 동작구한의사회, 마약류명예지도원 등 기관 관계자 약 40여명이 참석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동작구를 위해 'NO EXIT' 동작구 마약퇴치 챌린지 릴레이를 도전하겠다”고 했다.
이어 “이명자 회장과 임원들에게 감사하다. 마약류를 다루고 있는 약국에선 각별히 홍보과 교육이 필요하다”고 했다.
또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심각성이 더 중요하다며 동작구 내 학교 마약류 등 의약품 안전 교육에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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