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藥-덕성서울동문, 합동 단합대회 성료
- 강신국
- 2005-06-07 22:18:5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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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해남서 진행...약계발전 위해 공동노력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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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회장 신충웅)와 동문회(회장 홍순용)는 5~6일 양일간 전남 해남에서 단합대회를 열고 약계 발전을 위해 공동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양 단체는 먼저 고산 윤선도 유적지, 대흥산, 두륜산을 경유해 해남 땅끝마을 등을 둘러봤다. 이어 완도, 강진청자박물관, 보성녹자 재배지도 견학했다.
이날 신충웅 회장은 “불용 재고약 해소 등 회원들을 위한 사업에 계속 노력하겠다”며 “임원들과 같이 약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더 매진하겠다”고 약속했다.
행사중에는 구약사회 자선다과회를 통해 총 1,900여만원의 성금을 모금한 여약사위원회을 비롯한 임원진들을 격려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행사에는 구약사회 임원 및 여약사위원들과 동문회원들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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