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개방화 대비 중국어 배우기 앞장
- 강신국
- 2005-07-08 10:49: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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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자유구역 등 국제화 소양쌓기...심야강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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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사회가 경제자유구역 시장 개방을 대비해 중국어 배우기에 필을 걷어붙였다.
시약사회(회장 김사연) 정책위원회(이사 안광열)는 4일 중국어 강좌를 열고 국제화·개방화 시대에 대비했다.
김사연 회장은 “중국어 강좌를 항구도시 인천에서 시작하게 돼 의미가 깊다”면서 “늦은 시간 피곤한 가운데 강의에 참석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강좌는 매주 월·수요일 밤 10시부터 90분간 진행된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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