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의료원, 몽골서 의료봉사 활동
- 강신국
- 2005-07-22 15:39: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약사-간호사 19명 파견...지역민 대상 무료진료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22일 의료원에 따르면 의료봉사팀은 신경외과 조기홍 교수를 비롯해 전문의 3명과 간호사 3명, 약사 1명, 임상병리사 1명 등 총 19명으로 구성된다.
봉사팀은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 외곽의 중살라, 바인 초크트 솜 지역과 거리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진료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봉사팀은 신장염과 고혈압이 흔하고 치아가 정상적인 사람이 드문 몽골지역의 특성을 감안해 치과 위생교육과 당뇨병 생활요법 등을 병행할 계획이다.
의료원측은 이번 의료봉사팀 활동을 통해 1,000여명에 달하는 환자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김효철 의료원장은 “이번 의료봉사는 해외에서 처음으로 이뤄지는 의료원 사회공헌활동으로 큰 의미를 가진다”며 “오는 9월에는 본격적인 사회공헌활동 추진을 위해 ‘아주봉사단’을 결성하고, 보다 다양한 봉사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봉사팀은 21일부터 오는 27일까지 6박 7일 일정으로 의료활동을 진행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8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9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10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