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약, 약사 200여명 직능향상 다짐
- 강신국
- 2005-09-06 15:40: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수교육 성료...교육·회원 화합의 장 마련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구약사회는 지난 3일~4일 양일간 경기 용인 하나은행 연수원에서 2005년도 약사연수교육을 성황리에 끝마쳤다.행사에는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의 ‘전문직으로서의 약사위상과 약사정책’ 강의와 한국조직문화연구소 최승훈 소장의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약사의 역할’ 등이 소개됐다.
또한 하나은행 PB팀 김창수 차장의 '약사들을 위한 재무 설계' 등의 강연이 이어져 약사회 현안에 대한 현실인식과 함께 약사 개개인의 미래를 설계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 진희억 회장은 원희목 대약 회장에게 의약품정책연구소 성금을 전달했다.
교육을 마친 후 구약사회는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회원 간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한편 연수교육장 앞에는 '내 인생에 이것만은 꼭 하겠다', '약국에 이런 환자 꼭 있다', '나를 감동시킨 한마디' 등 앙케이트판을 설치해 눈길을 끌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6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