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의료원,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
- 강신국
- 2005-09-08 10:25: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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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 '희망의 마을'서 목조건물 건축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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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의료원은 교직원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9일까지 천안시 목천읍 ‘희망의 마을’을 방문, 16개동의 목조건물 건축 마무리, 실내 마감작업, 도색, 도배 등 봉사활동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사랑의 집짓기 운동에 참여한 박경미 간호사는 "봉사활동이라는 것을 막연히 머릿속으로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직접 현장에 참여해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줄 수 있다는 게 너무 기쁘다"며 "앞으로 계속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의료원은 희망의 마을 집짓기 봉사활동 외에도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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