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대 팜디과정 수강 약사들 한자리에
- 강신국
- 2005-09-12 09:58: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숙명여대서 워크숍 열고 학습경험담 공유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국내에서 미국 플로리다대학교 팜디과정(Working Professional Pharm.D. Program)에 입학해 공부하고 있는 약사들이 한데 모여 학습경험담을 공유하며 친목의 시간을 가졌다.
약사들은 최근 숙명여대에서 The WPPD 2005 Workshop & Oreintation을 통해 학생들간의 친목도모뿐만 아니라 플로리다대 팜디 과정의 국내 운영 1년을 뒤돌아보며 앞으로의 팜디과정 진행을 위한 바람직한 학습방향에 관한 논의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김혜경 약사는 "지난 1년간 플로리다대학교 팜디 과정을 학습하며 약에 대한 정확한 의약정보와 이의 적절한 활용을 통해 임상 약학에 대한 이해와 의약정보의 체계화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게이트웨이 인스티튜트가 운영중인 플로리다 대학교 팜디 과정은 외국 대학에서 운영 중인 정식 과정임에도 국내 약학대학원 학비와 비슷한 수준으로 총 54학점을 이수하면 미국 현지 캠퍼스와 동일한 팜디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2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3'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