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자리수 성장 GSK 시무식 내내 '화기애애'
- 송대웅
- 2006-01-09 19:20: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50명 임직원 올해 목표달성 다짐...1분기 POA 개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글락소스미스클라인(대표 김진호, 이하 GSK)은 5일 전직원이 수원대학교 내 'Belcanto Art Center'에 집결해 시무식을 갖고 올 한해 목표달성을 다짐했다.
9일 GSK에 따르면 공장직원을 제외한 45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영업마케팅부서는 1박2일 일정으로 같은 장소에서 1분기 POA(영업회의)를 개최했다.
작년 두자리수 성장을 기록한 만큼 시무식과 영업회의 분위기는 즐거웠다고 참석자는 전했다.
GSK 한 관계자는 "임원들이 한해동안 수고한 직원들을 격려했으며 엘리트 사원상 수상자들을 다시한번 소개하는 등 시종내내 분위기가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영업회의때는 의사와 영업사원 역할을 나누어 롤플레이를 펼쳤으며 우수한 5팀을 시상했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2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7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 8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9A형 혈우병신약 '데네시미그' 희귀약 신규 지정
- 10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