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충북도협, 회원 절반이 중앙회 미가입
- 신화준
- 2006-01-11 22:31:0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기총회서 가입 권고...투표참여 조건 회비분납 제안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도매협회 시도지부들이 다음달에 실시되는 차기 도매협회장 선거를 앞두고 중앙회에 가입하지 않은 회원사에 가입을 독려하고 있다.
지부회원이어도 중앙회에 가입하지 않은 회원사는 도매협회장 선거에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없기 때문.
전북도협(회장 김수환)은 11일 정기총회를 열고, 중앙회에 미가입한 회원사들에게 가입을 적극 권고했다.
전북도협의 경우 회원사 34곳 중 절반에 가까운 16개 회원사가 중앙회에 가입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날 회의에서 집행부의 적극적인 권고로 3개 회원사가 곧바로 가입키로 결정했지만, 나머지 13개 회원사를 설득하는 것은 향후 과제로 남겨졌다.
신규 가입키로 한 3곳을 포함해 21개 회원사 대표는 전원 중앙회 정기총회에 참석 투표권을 행사키로 결의했다.
충북도협(회장 안형모)도 16개 회원사 중 7곳이 중앙회에 가입하지 않아 같은 날 열린 정기총회에서 가입을 적극 권고했다.
충북도협은 특히 중앙회 가입과 투표 참여를 전제조건으로 회비분납을 제안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3자물류 법제화를 대비, 회원사가 밀집해 있는 청주에 공동물류창고를 조성하자는 의견도 제시됐다.
한편 전북도협은 올해 예산이 전년대비 1,000만원 가량 축소돼 매년 실시했던 우수사원 해외연수(회원사 중 1명 선발) 존폐여부가 논란이 됐으나, 일단 올해까지는 유지키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2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7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 8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9A형 혈우병신약 '데네시미그' 희귀약 신규 지정
- 10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