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록사틴' 용액 제형변경...4월부터 공급
- 송대웅
- 2006-01-12 10:40:4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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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말용해 과정 없애 간접비 53% 절감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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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출시된 용액 제형은 분말용해 과정을 거치지 않고 희석 후 바로 환자에게 투여가능해, 의료진과 환자들에게 편리성과 안전성을 제공하고 간접 비용절감 효과까지 가져올 것으로 회사측은 보고 있다.
사노피-아벤티스 본사에서 실시한 약물경제학 연구 결과에 의하면 엘록사틴의 용액 제형은 기존 분말 제형 대비 취급시간이 약 56%(250초에서 111초) 경감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사람이 분말 제형을 희석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차를 없애 일정한 농도의 약을 환자에게 투입할 수 있고, 오염 가능성을 낮추어 분말 제형 대비 안전성이 강화됐다.
사노피아벤티스는 "재구성 과정 생략으로 폐기물 처리 비용, 재료 비용 및 인건비 등을 포함해 총 53%의 간접비 절감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새로운 용액 제형은 실온에서 3년 동안 보관이 가능함에 따라, 기존 파우더 제형이 용액 변경 후 섭씨 2-6도에서 48시간 보관 가능했던 것에 비해 제품의 안정성 또한 증가했다"고 강조했다.
엘록사틴주 용액 제형은 기존 분말 제형과 동일한 가격으로 오는 4월 1일부터 공급,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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