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제 PTP포장서 벌레 나왔다" 또 발견
- 강신국
- 2006-01-13 07:00: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주 약국, B제약 제품 신고...제조과정서 혼입 추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벌레가 들어있는 문제 의약품은 제조당시 의약품 포장과정에서 혼입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제품은 모두 대한약사회 부정불량의약품 신고센터에 접수된 상황으로 조만간 해당 제약사에 대한 식약청 실사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부정불량의약품 신고센터에 문제 의약품을 접수한 약사는 "다빈도 의약품에서 이런 일이 생겨 당황스럽다"며 "제약사의 품질관리를 보다 강화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신고센터 관계자는 "반알짜리 약이 포장된 의약품건은 식약청에서 지방청으로 현지실사를 의뢰한 단계"라며 "조만간 결과가 통보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에도 덕용포장 뚜껑에서 애벌레가 나오고 정제에 머리카락으로 추정되는 물질이 혼입되는 등 불량약이 잇따라 발견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2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3성동구약, '치매 질환과 약국 역할' 주제로 연수교육
- 4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5"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6달린 거리만큼 기부…보스톤사이언티픽의 돌봄 실천
- 7"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8[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가 남긴 질문
- 9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 10국전, 전자소재 첫 100억 보인다…HBM 4월 매출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