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의대, 정원 50% 전문대학원 전환
- 홍대업
- 2006-01-13 13:02: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교육부와 협의후 17일경 최종 발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대 의대가 학생 정원의 50%를 의학전문대학원으로 전환하는 것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서울대 의대측에 따르면 정원의 절반은 타 전공학부를 마친 학생들이 입학하는 의학전문대학원으로 전환하고, 나머지 절반은 의예과 수료생들이 본과에 진입하는 형태로 유지하는 방안을 내부적으로 숙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대 의대측은 이날까지 의견수렴 작업을 마친 뒤 내주초 최종 결정이 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서울대 의대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교수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면서 “다른 의대도 관련된 문제인 만큼 교육부와 협의 후 17일경 발표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2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7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 8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9A형 혈우병신약 '데네시미그' 희귀약 신규 지정
- 10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