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1388청소년지원단 가입키로
- 강신국
- 2006-05-21 21:08: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388번 전화이용 위기처한 청소년 돕기...약국참여 독려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시약사회는 19일 제5차 분회장·상임이사 연석회의를 열고 1388 청소년지원단 가입이 약국 이미지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 지원단에 사업에 적극 참여키로 의견을 모았다.
이에 따라 1388 청소년지원단 지정업소에 가입한 각 약국은 스티커를 부착하고 학교폭력, 성매매, 약물중독, 가정폭력 등 도움을 필요로 하는 청소년들 발견시 1388번에 전화해 연결시켜주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먼저 급여될까…국내제약, 통증약 '탈리제' 특허전 승기
- 2정은경 장관, 탈모약 급여·편의점약 쟁점화…성과 입증 나서나
- 3[단독] 일본 바이오 기업들, 7월 이연제약 공장 릴레이 방문
- 4"암질심이 무섭다"…숫자로 본 항암신약 등재 현실
- 5유용선 본부장 "파마리서치 경쟁력은 생산 플랫폼"
- 6"편익보다 보건비용 더 커"…스웨덴, AAP 약국으로 복귀
- 7때이른 5월 더위, 땀 억제제·색소침착크림 약국 판매 '껑충'
- 8"약 대신 노래로 세상을 치유"…대원 하모니의 문화 공헌
- 9"감량 이후가 더 중요한 비만 치료…근육 관리에 주목을"
- 10[데스크 시선] '심판청구 14일 이내'…우판 요건 개정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