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시론, 케이블TV 통해 방송광고 '스타트'
- 정현용
- 2006-05-22 10: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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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생 등장...극장 광고, 캠페인 등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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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는 ‘노력파’라는 제목의 첫 광고에서 서울대학생인 김소미씨를 등장시켜 밝고 건전한 젊은이들의 사고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또 케이블TV 뿐만아니라 강남역과 신촌 등 극장가로 광고 채널을 확대하고 이들 광고를 피임문화 캠페인과 병행해 시너지를 효과를 얻는다는 목표다.
이번 광고는 “울고 짜는 것은 딱 질색”이라며 “사랑은, 똑똑한 자의 것”이라고 당당하게 표현하는 내용으로 이뤄져 있다. 머시론 마케팅 담당 차윤상 과장은 “국내의 경우 피임약은 아직까지 쉽게 접근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라며 “이번 방송 광고를 통해 타깃인 20~30대 젊은 층의 인지도를 높이고 월드컵캠페인, 광고공모전 등을 통해 보다 더 다양하고 공격적인 마케팅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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