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서울시약회장 후보 조찬휘씨 당선
- 정웅종
- 2006-06-17 18:05: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차 결선투표까지 벌여..."동문바람 이루겠다" 밝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날 후보경선에서 조찬휘 후보는 신상직 후보와 2차 결선투표까지 가는 등 치열한 접전을 벌였지만 선거인단의 표심 방향은 조 후보쪽으로 기울었다.
중앙대 약대동문회가 17일 약사회관 4층 대강당에서 선거인단 6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한 중대 서울시약회장 후보 경선에서 조찬휘 후보가 최종 후보로 선출됐다.
이날 경선에서 1차 투표결과, 1,2위를 차지한 조찬휘, 신상직 후보가 2차 결선투표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을 벌여 조 후보가 동문 후보로 당선됐다.
조 후보는 "좋은 약사정책을 갖고 본선 선거에 임하겠다"며 "약사회원을 위한 서울시약사회를 만들수 있는 후보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중앙약대 동문회 선거관리위원회는 1,2차 투표결과에 대해 공개하지 않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3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4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 5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 6주식병합에 65억 조달…경남제약, 상장유지·재무개선 안간힘
- 7알피바이오, 여성 위한 '3세대 진통제' 국내 최초 개발
- 8신규기전 불면증 치료제 '데이비고' 국내 허가
- 93세 한상철 사장, 제일파마홀딩스 지분 첫 10% 돌파
- 10국민 10명 중 4명 의료용 마약류 처방…식욕억제제 처방감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