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개인정보 유출 한 건도 없어" 해명
- 최은택
- 2006-10-26 10:26: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감서 거론된 200여 건은 정보요청 건수
- PR
- 약사님을 위한 정보 큐레이션! 약국템 브리핑 팜노트 '감기약' 편+이달의 신제품 정보
- 팜스타클럽
심평원은 25일 국감에서 거론된 200여건 개인정보 유출발언과 관련, 신청건수를 유출건수로 잘못 언급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심평원 관계자는 “안명옥 의원이 정보공개 청구가 들어왔을 경우 부서장 등이 임의로 처리하지 말고 심의위원회를 통해 엄격히 관리해야 한다고 질의했고, 김창엽 원장이 이를 수용하겠다는 취지에서 발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심평원 홍보실 관계자는 이와 관련 "정보공개 요청이 들어와 개인 등에게 정보를 공개한 건이 200여건 인 것을 유출로 와전됐다"고 해명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김창엽 "상반기 개인정보 200여건 유출"
2006-10-25 15:0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중소제약 위협 호소 진짜 이유...대형사도 힘들다
- 2이번엔 인하될까…애엽제제 74품목 14% 인하 사전 공지
- 3"주간 조제하고 야간청구?"…약국 착오청구 자율점검
- 4한파 녹인 응원열기…약사국시 13개 시험장서 일제히 시작
- 5약가인하 발등의 불…대형·중견제약 일제히 '유예·수정' 호소
- 6GLP-1 비만약 인기에 '미그리톨' 재조명…허가 잇따라
- 7오젬픽·레주록·하이알플렉스, 내달부터 급여 적용
- 8600억 규모 텔미누보 '제네릭' 허가 신청…이번엔 출시되나
- 97년간 숨었던 면대약국 운영자 장기 추적 끝에 덜미
- 10이번엔 서울 중랑구...320평 창고형 약국 개설 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