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메텍플러스' '아반다릴' 약가인상 거부
- 강신국
- 2006-11-18 07: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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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제전문평가위, 단미제 최고가 80%규정 예외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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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의 '올메텍플러스정'과 GSK의 '아반다릴정'의 약가인상 요구가 기각됐다.
또한 보령제약의 신약인 '스토가정5mg·10mg'도 기존 시메티딘 제제와 비교해 경제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보험등재가 유보된 것으로 확인됐다.
심평원 약제전문평가위원회(위원장 신현택)는 17일 14차 위원회를 열고 신약 약가 및 제약사 조정신청 품목에 대해 심의했다.
제약사 의견 제출품목인 대웅제약의 올메텍플러스정과 GSK의 아반다릴정은 업체들이 자사 단미제가 자사 제품으로 1품목만 등재된 경우 약가의 100%을 인정해 줘야한다고 주장했지만 평가위원회는 '단미제 최고가 80%'라는 예외조항을 무너뜨릴 수 없다며 제약사 의견을 인정하지 않았다.
한국릴리의 골다공증치료인제인 '포스테오주'는 비급여로 처리됐고 근화제약의 '근화세레브로마이신주'와 한국얀센의 '리스페달' 가격인상 요구는 차기 회의서 재논의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그러나 대화제약의 '오조틴시럽'은 ml당 16원에 바이넥스의 '비스칸엔산'은 g당 190원에 보험등재가 잠정 확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보령제약은 신약인 '스토가정5mg'에 대해 정당 336원을 요구했지만 위원회는 30~40원대 약가가 책정돼 있는 시메티딘 제제들과 뚜렷한 차이가 없다는 이유로 차기 회의에서 재논의키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반면 한국유씨비제약의 간질치료제인 '캐프라정500mg'은 8개월 내 1,000mg을 생산하는 조건으로 정당 1,380원대에 보험약가가 결정됐다.
CJ의 콧물약인 '코살린정'도 제약사 요구가보다 소폭 하락한 정당 240원대에 보험등재가 사실상 확정됐다.
평가위에서 수차례 보류됐던 혈의존성 헤모시데린 침착증 치료제인 한국노타비스의 '엑스자이드확산정'도 500mg 2만7400원, 250mg 1만3,731원, 125mg 6860원대로 등재될 가능성이 커졌다.
한미약품의 '멕시부펜시럽'도 47원에 보험 등재될 것으로 보이며 삼양사의 '제넥솔피엠주30mg'도 19만3,000원대의 제약사 요구가격이 받아들여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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