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전화망 이용한 혈당관리 서비스 도입
- 강신국
- 2006-11-23 11: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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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환자 불편함 해소...상용화 나서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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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대표이사 남중수)는 U-Health 사업의 일환으로 혈당, 혈압, 비만 관리에 대한 시범서비스를 완료하고 혈당관리 상용화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KT는 지난 6월 1일부터 5개월 간 신촌세브란스병원, 한양대병원, 가천의대 길병원, 인천중앙병원 등 의료기관에 통원치료를 받는 환자를 대상으로 당뇨환자 140명, 혈압환자 50명을 대상으로 시범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U-혈당관리 서비스는 당뇨환자에게 전화망을 통해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혈당 측정기기를 공급해 혈당 측정 이후에 자동으로 데이터가 U-Health센터에 저장되고 저장 후 바로 문자메시지로 전송된다.
또한 한 달에 한번 측정된 혈당 데이터를 정리해 우편으로 발송해야 하는 당뇨환자들의 불편함을 해소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채종진 솔루션사업본부장은 "KT는 앞으로 가족 건강상담, 부모님 건강확인 서비스, 간호인력 파견과 같은 양방향 맞춤형 u-Health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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