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의약품 대체권고 고가약 862품목 공개
- 최은택
- 2006-11-28 07:33: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4분기 약제평가 적용...일반약복합제 제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 의료기관에서 저가의약품으로 대체 처방하기를 권고하는 4분기 약제평가 대상 약제 691개 성분 862품목을 공개했다.
27일 심평원의 '분기별 고가약 분류현황'에 따르면 지난 9월 15일 기준 약제평가 대상 경구·외용제는 총 2,789품목 1만2,579품목이다.
이중 사용을 자제하는 고가약이 포함된 성분·품목은 691성분(9,172품목)으로 862품목이 대상에 포함됐다.
전체 평가대상 대비 고가약 성분군은 24.8%, 품목수는 6.9%가 해당된다.
이번 평가에서는 특히 지난 1일부터 비급여로 전환된 복합제 일반의약품이 제외되면서 지난 분기 709성분 893품목보다 성분은 18개, 품목수는 31품목이 축소됐다.
고가약제는 동일성분·제형·함량으로 등재된 품목이 3품목 이상이면서 그 약품간 가격차가 있는 성분의 약품 중 최고가약을 설정한다. 기준은 지난 9월 15일 시점 약제급여·비급여목록 및 급여상한금액표.
그러나 동일 성분별 최고가가 50원 미만인 경우와 퇴장방지의약품은 고가약 성분 및 약제 분류목록에서 제외시킨다.
심평원 측은 이와 관련 “매분기별로 의료기관의 고가약제 사용내역을 평가하고, 그 결과를 해당 의료기관에 통보해 사용을 자제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호 없는 약가인하, 제약 주권 흔든다…생태계 붕괴 경고
- 2"약가인하 뛰어 넘는 혁신성 약가보상이 개편안의 핵심"
- 3'파스 회사'의 다음 수…신신제약, 첩부제로 처방 시장 공략
- 4"선배약사들이 절대 알려주지 않는 약국 생존 비법서죠"
- 5작년 외래 처방시장 역대 최대...독감+신약 시너지
- 6유나이티드, 호흡기약 '칼로민정' 제제 개선 임상 착수
- 7"약가개편, 글로벌 R&D 흐름과 접점…접근성 개선될 것"
- 81천평 규모 청량리 '약국+H&B 숍' 공사현장 가보니
- 9[팜리쿠르트] 희귀약센터·일성IS·경보제약 등 부문별 채용
- 10HK이노엔, GLP-1 비만약 국내 3상 모집 완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