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의약품관리과장-정호, 마약정책과장-문은희
- 이탁순 기자
- 2026-05-04 16:48: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약정책과장 최희정…의료기기허가과장 신경승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이탁순 기자] 식약처 약무직 과장 인사가 6일자로 발령해 일부 과 수장이 새 얼굴로 교체된다.
의약품관리과장에는 정호(전남대약대) 의료기기허가과장이, 마약정책과장에는 문은희(경희대약대) 의약품관리과장이 임명됐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식약처는 오늘 이같은 과장급 공무원 인사를 발령했다.
우선 이날 정현철(전남대약대) 마약정책과장이 운영지원과장으로 이동했다.

이를 계기로 6일자로 과장급 전보 인사가 단행된다. 의약품안전국 의약품관리과장에 정호 의료기기허가과장이, 임상정책과장에는 권대근(부산대약대) 한약정책과장이, 의약품안전평가과장에는 강영아(부산대약대) 서기관이 임명됐다.
이에 문은희 현 의약품관리과장은 마약안전기획관실 마약정책과장으로, 최희정(동덕여대약대) 의약품안전평가과장은 바이오생약국 한약정책과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또 신경승(강원대약대) 임상정책과장은 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허가과장으로 이동한다.
앞서 지난 의약품안전국 국장에는 신준수(서울대약대) 부이사관이 임명됐다. 이에따라 의약품안전국은 김춘래 의약품정책과장, 김정연 의약품품질과장을 제외하고 모두 새 얼굴로 교체됐다.
관련기사
-
식약처 약무직 과장 소폭 인사 예고…중동전쟁 변수
2026-04-24 12:0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2'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3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4정부, CSO 추가 규제 나선다…업계와 공동 연구 추진
- 5지출보고서 내달 실태조사...폐업 시 비공개 절차 신설
- 6춤·노래·그림까지…"약사들의 끼와 재능 한번 보시죠?"
- 7삼일제약, CNS 매출 5년 새 5.7배 급증…다각화 속도
- 8슈퍼 항생제 '페트로자', 종합병원 처방권 입성
- 9약국 개척사업?…법원 재판서 드러난 종업원의 경영 개입
- 10톡톡 튀는 분회 사업들…약사 콘텐츠 공모전 응모작 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