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선대위에 의약사 출신 의원 포진
- 강신국
- 2007-10-15 00:16:4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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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상진·문희 의원 보건의료공동위원장에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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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이명박 대선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산하 26개 직능정책본부 위원장 인선이 마무리됐다.
관심을 끄는 보건의료위원장에는 의사출신 신장진 의원과 약사출신 문희 의원이 선임됐다. 고경화 의원은 사회복지위원장을 맡는다.
대한의사협회장을 역임한 신상진 의원은 의쟁투 출신의 강성 의료인으로 유명하다. 문희 의원은 대한약사회 여약사회장을 역임하는 등 약사회 회무에 정통한 인물.
두 의원이 의사회와 약사회가 첨예하게 맞물려 있는 의약분업 등 산적한 보건의료 현안을 어떻게 조율할지 관심거리다.
한편 실질적인 선거공약을 짤 일류국가비전위원회 보건복지 분야는 고경화 의원이 담당한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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