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진료비 심사 전문위원 7명 공모
- 박동준
- 2008-03-13 14: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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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과 4명, 외과계 2명 등…서울·수원지원 근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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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 진료비 심사 및 요양급여의 적정성 평가업무를 수행할 상근심사위원 7명을 모집한다.
13일 심평원은 “오는 17일까지 서울지원에서 근무한 내과계 4명, 일반외과와 신경외과 각 1명, 수원지원 지역심사평가위원회 1명 등 상근심사위원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응시자격은 의사면허를 취득한 후 10년이 경과된 자로서 의과대학나 의료기관에서 종사한 자, 전임강사 이상의 경력을 가진 자로서 보건의약 관련분야에 10년 이상 종사한 자, 건강보험이나 보건의약과 관련된 분야에 10년 이상 종사한 4급 이상의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복지부 장관의 인가를 받아 설립된 기관이나 단체에서 보건의약, 건강보험과 관련된 분야에 10년 이상 종사한 자, 심평원이나 공단에서 10년 이상 종사한 1급 이상의 임직원도 지원이 가능하다.
특히 종합전문요양기관, 종합병원급 이상의 부원장급이상 근무경력자, 의약관련단체나 의약분야별 전문학회 임원 근무경력자, 진료비심사업무 근무경력자 등은 이번 공모에서 우대된다.
이번 공모에 참여를 원하는 지원자는 오는 17일까지 이력서, 경력증명서, 의사면허증 사본(해당자에 한함) 등 지원서류를 심평원 인력개발부 (02-705-6082~3)로 방문이나 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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