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 '의료산업화 반대' 총선공약으로
- 강신국
- 2008-03-18 14:43: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8대 총선 '1849 정책과제' 발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민주노동당이 새 정부의 의료산업화 정책 반대를 18대 총선 공약으로 내걸었다.
18일 민노당은 18대 총선 '1849 정책 과제'를 통해 보건의료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민노당은 의료산업화 정책 반대와 공공의료 확대를 약속했다. 또한 건강보험 보장성을 90%까지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민노당은 환경보건정책을 개선해 아토피 척결하겠다는 공약도 제시했다.
민노당은 "파탄에 이른 민생을 살리기 위한 모든 대책을 강구할 것"이라며 "이명박 정부가 초래할 끔찍한 재앙을 막기 위해 과감히 맞서겠다"고 말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먼저 급여될까…국내제약, 통증약 '탈리제' 특허전 승기
- 2정은경 장관, 탈모약 급여·편의점약 쟁점화…성과 입증 나서나
- 3[단독] 일본 바이오 기업들, 7월 이연제약 공장 릴레이 방문
- 4"암질심이 무섭다"…숫자로 본 항암신약 등재 현실
- 5유용선 본부장 "파마리서치 경쟁력은 생산 플랫폼"
- 6"편익보다 보건비용 더 커"…스웨덴, AAP 약국으로 복귀
- 7때이른 5월 더위, 땀 억제제·색소침착크림 약국 판매 '껑충'
- 8"약 대신 노래로 세상을 치유"…대원 하모니의 문화 공헌
- 9"감량 이후가 더 중요한 비만 치료…근육 관리에 주목을"
- 10[데스크 시선] '심판청구 14일 이내'…우판 요건 개정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