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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약사 1천명, 달구벌서 화합의 장 펼친다

  • 한승우
  • 2008-09-01 12:05:40
  • 전국 여약사대회 내달 4일~5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서

지난 2005년 천안에서 개최된 제30차 전국여약사대회
전국 여약사 1천여명이 오는 10월 4일 대구벌에 모여 화합의 장을 펼친다.

대한약사회는 오는 10월 4일부터 5일까지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제 32차 전국 여약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참여정부 출범 당시 노무현 전 대통령이 전국여약사대회에 참가, 성분명처방 사업 실시를 공약으로 내건뒤 임기중 시범사업을 진행했던 선례가 있을 정도로 전국 여약사대회를 바라보는 안팎의 시선은 뜨겁다.

다만, 원희목 전 회장이 3년에 한번씩 개최하는 ‘전국약사대회’로 약사회의 세를 집중하겠다는 방침에 따라 여약사대회의 규모를 대폭 축소한 것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내달 4일에 열리는 여약사대회는 개회식과 심포지엄, 여약사 화합의 장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독약품 훼스탈의 판매 수익금을 통해 조성된 ‘사랑플러스 캠페인’과 관련한 행사와 대한약사회 여약사위원회가 주관하는 시상식도 함께 계획돼 있다.

이번 대회는 대구시약사회(회장 구본호)가 주관하며, 참가신청은 9월8일까지 받는다. 참가비는 1인당 10만원씩이다.

참가를 원하는 남자 임원이나 일반 남자 약사는 각 시도지부가 작성하는 참가자 명단에 반드시 자신의 이름을 기재해야 한다.

이와 관련 대한약사회 관계자는 “심포지엄 주제 등 구체적인 프로그램 내용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며 “여약사의 회무 참여를 높이고, 여약사의 자긍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대회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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