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지역 약국 328곳서 2차 DUR…5월부터
- 강신국
- 2009-04-06 06:30: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시범사업 계획확정…일산동구 의약사 모두 참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고양지역 약국 328곳과 의료기관 130곳이 참여하는 DUR 2차 시범사업이 우여곡절 끝에 5월부터 시작된다.
또한 일산동구에서는 의료기관, 약국이 모두 참여하는 DUR 시범사업이 진행된다.
5일 경기 고양시약사회에 따르면 보건복지가족부는 고양시 덕양, 일산동구, 일산서구 의료기관 650곳이 발행하는 외래처방전을 대상으로 DUR 2차 시범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시범사업은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진행되며 약국은 오는 20일부터 프로그램 가동을 개시한다.
점검방법은 약국 조제단계에서 진료과목과 다른 의료기관 간 중복 성분처방 및 금기 성분 발생여부를 점검하게 된다.
약국 328곳이 참여하게 되며 시범사업 기간 중 심평원 중앙서버에 환자별 처방, 조제 기록을 누적시켜 실시간 점검이 이뤄진다.
의료기관도 처방 단계 DUR사업이 수행한다. 일산동구 소재 의료기관 130곳은 처방 단계에서 점검에 참여, 약국에서 재점검 한 최종 조제 정보가 심평원에 전송된다.
논란이 됐던 환자 진단명은 개인정보보호 차원에서 전혀 공개되지 않는다. 즉 병용, 중복성분이 발생한 경우 해당 의료기관명, 약품명, 중복 일자만을 약국 PC모니터에서 볼 수 있도록 했다.
병용금기, 중복성분이 약국 PC에 경고창으로 뜰 경우, 약사는 처방전 발행 의사와 유선통화 등을 거쳐 처방내역 변경 협의 후 환자에게 조제하면 된다.
이에 복지부는 이달부터 본격적인 시범사업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복지부는 의료기관, 약국, 보건소 등에 포스터를 부착하는 한편 지역의사회와 약사화 연수교육시 프로그램 시연회를 갖기고 했다.
복지부는 약사의 처방내용 확인시 의료기관의 적극적인 응대을 위한 대책도 마련할 계획이다.
관련기사
-
"약국, 의사 연락 안되면 금기약 조제 허용"
2009-03-19 12:17
-
'의-약사 지역구분' DUR 시범사업 변수로
2009-03-04 12:2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2"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6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7"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 8'삼쩜삼'이 부른 대리인 약제비 영수증 셔틀에 약국 몸살
- 9뺑뺑이 방지 vs 약국 밀어주기…플랫폼 재고정보 공개 논란
- 10유방암 신약 '베파누' 미국 허가...표적단백질분해제 첫 상용화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