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L소아과, 환자수 전국 1위…하루 593명
- 강신국
- 2010-02-24 12:35: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내원환자 기준 100대 의원…영등포 K피부과 2위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회에 제출한 2009년 내원일수 기준 100대 의원에 따르면 상위 100대 의원의 일 평균 내원 환자수는 376명으로 집계됐다.
먼저 충남 천안 L소아과의원은 일 평균 593명을 진료해 1위에 올랐고 서울 영등포구 K피부과의원이 일 평균 580명으로 2위를 차지했다.
전북 군산 K소아청소년과의원이 569명으로 3위에 서울 도봉구 C의원이 568명으로 3위와 근소한 차이로 4위에 머물렀다.
서울 동작구 E피부과의원이 하루 평균 542명을 진료해 5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전남 여수 C소아과의원 516명 ▲부산 서구 K내과의원 496명 ▲충북 충주 N소아과의원 489명 ▲대전 서구 J소아과의원 458명 ▲전북 익산 W소아청소년과의원이 445명으로 뒤를 이었다.
상위 10권 의원 중 소아과(소아청소년과)가 6곳이나 돼 소아과가의 내원환자수는 타 진료과를 압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분포도를 보면 충남지역에 무려 15곳의 의원이 몰려있어 대전을 포함하면 19곳이나 됐다. 서울보다 무려 7곳이나 많았다.
내원환자 100대 의원을 가장 많이 보유한 지역은 경기도로 총 24곳이었고 ▲충남 15곳 ▲서울 12곳 ▲경남·전북·전남 각 7곳 ▲인천 5곳 ▲강원·광주·부산·대전 각 4곳 ▲대구 3곳 ▲경북 2곳 ▲울산·제주 각 1곳 이었다.
한편 일 평균 환자수는 진료일 월 25일을 기준으로 계산했다.
관련기사
-
월 평균 청구액 2억이상 '기업형의원' 61곳
2010-02-22 12:30
-
하루 500건 넘는 약국 40곳…홍성 H약국 1위
2010-02-23 12:3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본사업 전환 후 모니터링…약 배송 단계적 확대 가닥
- 2"앞장서 끝까지 싸우겠다"…권영희 회장, 9만 약사 결집 호소
- 3다른 환자 처방전 이면지로 재활용…약국 "어떻게 이런 일이"
- 4"약배송 전면 철회" 국회청원 하루 만에 1만명…동참 확산
- 5잠실 롯데월드 창고형약국 입점 무산?…약국가 일단 안도
- 6K-바이오, 미국 사업 ‘껑충’…관세 우려에도 현지화 속도
- 7팜비오 생산 주도 콘드로이틴 겔제, 대형 제약사로 확산
- 8카드매출 세액공제 한도 '반토막'…약국 영향은?
- 9삼성메디슨 초음파 점유율 9.7%…글로벌 4위 도약
- 10GLP-1 중심 비만약 경쟁, 아밀린·다중작용제로 다변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