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모에서 미래의 '영업왕 꿈' 이뤄요"
- 영상뉴스팀
- 2011-02-28 12: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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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스케치]'제약사에 대한 모든 것' 인터넷 카페 모임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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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진행된 인터넷 카페 ‘제대모(제약회사에 대한 모든 것)’ 정기 세미나 현장.
제약 영업·마케팅·개발·임상 등 기 재직자와 취업준비생 회원 5만여명이라는 카페명성만큼이나 이번 오프라인 모임 역시 성황을 이뤘습니다.
특히 이날 세미나는 단순 정보제공이 아닌 10년 이상의 분야별 베테랑 선배들의 집약된 강의와 문답식 구성으로 진행돼 선·후배 간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이뤄냈다는 평입니다.
[인터뷰]이현규(제대모 운영진): “제약회사 취업을 희망하는 준비생들에게는 평소 궁금했던 정보나 지식을 제공하고, 기 취업자들에게는 정보교류의 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세미나를 기획했습니다.”
[인터뷰]허윤일 부장(대우제약·제대모 운영진): “제약산업 전반에 대한 강의와 1:1 질문방식의 세미나로 기획돼 참석한 회원들로부터 호응이 좋았던 것으로 여겨집니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취업 준비생들도 온라인상에서는 공유할 수 없었던 제약 현장의 살아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인터뷰]조용수(영업사원 취업준비생·제대모 회원): “제약산업 각 분야별 베테랑 선배님들께 직접 강의를 듣고, 궁금한 점은 바로 물어 볼 수 있어서 의미있는 자리였습니다.”
[인터뷰]최혜진(영업사원 취업준비생·제대모 회원): “제약영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서 참 좋았고,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기존 영업사원들도 이날 세미나가 심기일전의 동기부여가 됐다는 반응입니다.
[인터뷰]정시후(중외신약 영업부·제대모 회원): “오늘 세미나를 통해 제가 맡고 있는 제약영업뿐만 아니라 마케팅·개발·임상 분야에도 관심을 갖고, 다양한 스펙트럼을 쌓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일명 제약산업 입문 사관학교로 평가받고 있는 제대모가 이번 정기 세미나를 기폭제로 올곧은 제약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거듭나길 기대해 봅니다.
데일리팜뉴스 노병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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